사랑이라는 이름 하나가

사랑이라는 이름 하나가 사랑이라는 이름 하나가 하늘이 빛을 내어 주어 일용할 양식을 위해 수고하고 하늘이 밝음을 닫아 걸때 지치고 고단한 몸 뉘어 잠들 때까지 내 붉은 심장이 당신을 향해 고등치는 것을 알아요? 내 붉은 심장을 찔러 보라 거기에 당신이 있을 것이야! 내 영혼의 빈 잔에 채워져 가는 세상에 단 하나 밖에 없는 사랑이라 이름 하나가 … Read more

풀벌레 소리

풀벌레 소리 풀벌레 소리 여전히 땡볕이고 열대야라고 해도, 밤이 되면 풀벌레 소리가 들린다. 기차가 철교를 지나고 자동차들이 매연을 뿜어도 자전거들이 씽씽 달리고 사람들의 발걸음 소리가 요란해도 강가에 나가면 풀벌레들이 고운 목소리로 합창을 한다. 강하고 억세고 매운 것들이, 바쁘고 요란한 것들이 세상을 다 잡고 흔드는 것 같아도 사실은 작고 여리고 조용한 것들로 세상은 이루어지고 앞으로 나아간다. … Read more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됩시다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됩시다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됩시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오늘 한 사람이라도 기쁘게 해 주어야지! 하는 생각과 함께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햇빛은 누구에게나 친근감을 줍니다. 웃는 얼굴은 햇빛처럼 누구에게나 친근감을 주고 사랑을 받습니다. -우덕현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됩시다’ 중-

타인의 아름다움

타인의 아름다움 타인의 아름다움 타인에게서 가장 좋은 점을 찾아내어 그에게 이야기해 주십시오 우리 누구나 그것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타인의 칭찬속에 자라 왔습니다 그것이 우리를 더욱 겸손하게 만들었습니다 그 칭찬으로 하여 사람은 더욱 칭찬받을 만해지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진실한 의미를 갖춘 영혼은 자신보다 훨씬 뛰어난 무었을 발견해 낼 줄 압니다 칭찬이란 이해입니다 근본적으로 우리는 누구나 위대하고 훌륭합니다 누군가를 … Read more

그대 힘겨워 하지 마세요

그대 힘겨워 하지 마세요 그대 힘겨워 하지 마세요 그대의 모습이 다른 이에게 힘이 되고 있습니다° 힘겨움을 이기지 않고 아름답게 거듭나는 것은 없습니다° 작은 꽃 한 송이도 땡볕과 어두움과 비바람을 똑같이 견딥니다° 그대가 거기 있다고 외로워 하지 마세요° 살아있는 것 중에 외롭지 않은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들판의 미루나무는 늘 들판 한 가운데서 외롭고, 산비탈의 백양나무는 산비탈에서 … Read more

서로 달라서 아름답다

서로 달라서 아름답다 서로 달라서 아름답다 사람들의 고민을 듣다 보면 누구는 남편이 너무 밖으로 돌아서 힘들다 하고 누구는 너무 집에만 있어 답답하다 합니다. 사람은 저마다 다르고 차이가 있습니다. 자연을 보세요. 어떤 곷은 잎이 먼저 피고, 어떤 꽃은 꽃이 먼저 피고, 색깔도 다르고 모양도 다르고, 피는 시기도 다르지만 “ 어떤 꽃이 더 좋고 나쁘다 “, 할 … Read more

기다림은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기다림은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기다림은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우리가 만나고 싶은 사람중에는 빨리 왔으면 좋을 것 같은 사람도 있지만 간절한 기다림 보다 좀 더디게 와도 행복할 것 같은 커피 향처럼 은은한 사람도 있습니다. 누구나 후자의 사람을 우리 곁에 많이 두고 싶어 하지만 모든게 마음처럼 되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오늘 당신에게 누군가가 다가온다면 가장 먼저 이렇게 인사해보세요. 당신을 … Read more

예전엔

예전엔 예전엔 누군가 나를 오해하면 어떻게든 풀어 보려고 무던히 애를 썼는데 지금은 그냥 내버려둔다. 처음부터 나에 대한 믿음이 없는 사람을 위해 소모해야 하는 감정조차 이젠 너무 아깝다. “ -다 그렇게 산대요 중- “

한걸음 밖에서 바라보기

한걸음 밖에서 바라보기 한걸음 밖에서 바라보기 이상하게도 남에게 섭섭했던 일은 좀처럼 잊혀지지 않는데 남에게 고마웠던 일은 슬그머니 잊혀지곤 합니다. 반대로 내가 남에게 뭔가를 베풀었던 일은 오래도록 기억하면서 남에게 상처를 줬던 일은 쉽사리 잊어버리곤 합니다 타인에게 도움을 받거나 은혜를 입은 일은 기억하고 타인에 대한 원망은 잊어버린다면 삶이 훨씬 자유로워질 텐데 우리네 인생 고마운 일만 기억하고 살기에도 … Read more

페이스북의 창시자인 마크 저커버그는 정통 유대인의 가정

페이스북의 창시자인 마크 저커버그는 정통 유대인의 가정 페이스북의 창시자인 마크 저커버그는 정통 유대인의 가정 그는 사교성이 없었으며 친구도 별로 없었습니다. 하지만 컴퓨터를 잘 다루어 컴퓨터를 통해 자신이 다니는 하버드 대학의 학생들이 서로 소통하는 인적 교류의 장소를 만들고자 해서 2004년 그는 기숙사에서 유대인 친구 더스틴 모스코비츠를 비롯해 몇 명의 친구들과 함께 페이스북의 전신인 페이스매시(Facemash)라는 소셜 네트워크를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