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의 노래 유영서 2024년 05월 15일 by twelllife 시월의 노래 유영서 시월의 노래 유영서 높은 산도 낮은 산도 물들며 오네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진하게 물들다 떠나가네 우리네 생도 이와 같은 거 세월에 몸 맡기고 낙엽처럼 물들다 가벼워져 훌훌 털고 떠나면 그만인 것을